주병진→박수홍 출연 '라디오스타', 시청률 대폭 상승 '7.7%'

입력2021년 04월 08일(목) 07:25 최종수정2021년 04월 08일(목) 07:25
주병진 노사연 박수홍 박경림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6.8%, 7.7%(이하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4.6%보다 대폭 상승한 수치로, '라디오스타'는 지난해 4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한 '미스터트롯' 특집 이후 최고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가를 주름잡던 환상의 짝꿍 주병진-노사연, 박수홍-박경림과 함께하는 '전설의 콤비' 특집으로 꾸며졌다.

KBS2 예능프로그램 '트롯매직유랑단'은 3.2%, 3.3%,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3.4%, 4.2%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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