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쇼' 최정윤 "6년 육아 공백기 깨고 복귀, 인생 전환점"

입력2021년 04월 08일(목) 11:25 최종수정2021년 04월 08일(목) 11:25
최정윤 안재모 / 사진=SBS 보는라디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허지웅쇼' 최정윤이 복귀 소감을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러브FM '허지웅쇼'에는 SBS 새 일일드라마 '아모르파티-사랑하라, 지금'의 주연 배우 최정윤, 안재모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6년 만에 드라마 복귀한 최정윤은 "감사한 마음이다. 6년이 짧지 않은 시간인데 그 시간 동안 저를 기억해 주고 찾아주는 제작진이 있다는 게 감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또 아직까지 제 연기 복귀를 환영해 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도 감사하다"라며 "제가 20살 때부터 일하면서 쉰 적이 없다. 육아하면서 처음으로 6년 쉬어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 시간이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된 상황에서 다시 일하는 것 자체가 배우로서 새로운 시기를 맞이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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