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1차 경연 시작, 송민호·2PM 우영·유준상 깜짝 등장 [TV스포]

입력2021년 04월 08일(목) 12:22 최종수정2021년 04월 08일(목) 12:22
킹덤 레전더리 워 / 사진=Mnet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킹덤 : 레전더리 워'에서 깜짝 게스트들의 등장과 함께 충격과 반전의 1차 경연을 예고하고 있다.

1일 방송된 지난 1회에서 비투비, 아이콘, SF9,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여섯 팀의 등장과 함께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는 8일 첫 대면식 글로벌 평가의 최종 순위 발표에 이어 '투 더 월드(To the world)'라는 주제로 새로운 미션을 시작한다.

과연 이들이 세계에 선보이고 싶은 노래가 무엇일지 먼저 공개한 2회 예고 영상 속에는 의상, 소품, 무대, 안무, 멤버들의 표현력까지 심상치 않은 무대들이 엿보여 기대감을 부풀게 만든다.

특히 서로의 무대를 본 여섯 팀은 "이 곡이 이렇게 되는 구나"라는 감탄을 비롯해 "저런 걸 어떻게 생각해?", "미쳤다, 이거 뭐야", "무대 활용 너무 잘했다", "킹덤이다, 저건 진짜" 등 솔직한 리액션을 보였다. 이에 첫 글로벌 평가 순위를 통해 희비가 엇갈렸을 이들이 과연 어떤 비장의 무기로 새로운 무대를 준비해왔을지 기다려지는 상황.

뿐만 아니라 선공개 된 영상 속에 '킹덤'의 출연진들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게스트가 등장해 또 한 번 눈길을 끈다.

먼저 어떤 곡이 좋을지 고민하던 아이콘은 "제일 친한 연예인"이라며 위너의 송민호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의견을 묻는다. 이에 송민호가 "사랑에 미친 바보"라는 키워드와 함께 특정 곡을 대답, 과연 그가 추천한 아이콘의 노래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연습에 한창이던 스트레이 키즈 앞에는 2PM 우영이 등장해 반가움을 더했다. 특히 후배들이 준비한 영상을 본 우영은 "이걸 누가 이겨?"라는 말로 용기를 북돋았다. 또한 개인 활동 중에도 틈틈이 1차 경연을 준비하던 SF9 인성은 배우 유준상을 소개해 과연 그의 응원을 받은 SF9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 지에도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

'킹덤'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불통의 YG, 코로나19 시국에서도 아쉬운 대…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킹덤'발 코로나 여파로 …
기사이미지
"인간으로 성장" 구혜선, 진술서 유…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구혜선이 유튜버 이진호를 명예훼…
기사이미지
정준영 피해자 "성범죄 2차 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