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제훈 "'모범택시' 촬영하다 살 빠져, 부상도 잦아"

입력2021년 04월 08일(목) 14:24 최종수정2021년 04월 08일(목) 14:26
표예진 이솜 이제훈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컬투쇼' 이제훈이 '모범택시' 촬영 중 살이 빠졌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의 주연 배우 이제훈, 이솜, 표예진이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신봉선이 함께했다.

이날 이제훈은 "'모범택시'를 열심히 촬영하다 보니 살이 빠졌다"며 "저희가 16부작인데 현재 12부까지 찍었다. 지금 13부를 찍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제훈은 '모범택시'에 대해 "장애인 착취, 학교 폭력, N번방과 같은 사회에서 퇴출당해야 하는 에피소드를 진정성 있게 다뤘다"고 설명했다.

화려한 액션 연기도 예고했다. 이제훈은 "제목처럼 택시 운전을 많이 하는데 카체이싱을 많이 한다"며 "그런 장면들을 제가 직접 촬영했다. 도로를 안전하게 다 막아놓고 안전하게 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부상하는 일도 잦은데 그걸 티 내면 차질이 생길까 봐 티를 내지 않고 이를 악물며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모범택시'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오는 9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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