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측 "인니 가수 음원 무단 사용? 사용료 지급 완료" [전문]

입력2021년 04월 09일(금) 18:46 최종수정2021년 04월 09일(금) 18:46
삼시세끼 /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삼시세끼' 제작진이 음원 무단 사용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9일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제작진은 공식 SNS를 통해 "아르디토 프라모노(Ardhito Pramono) 음원 저작권사용 관련 사실관계 말씀드린다"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제작진은 "일부 기사에서 무단 사용했다고 주장된 '비터 러브(Bitter Love)' 음원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신탁된 곡으로, 당사는 이미 이미 한국음악저작권 협회의 허락을 받고 사용료를 지급했다. 지급한 사용료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를 통해 해당 아티스트에게 지급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아티스트 분께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작권 사용 관련 문의를 하셨고, 전날 이미 해당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드린 뒤 아티스트분께서 오해가 있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삼시세끼' 제작진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한국음반산업협회, 한국음악실연자협회와 계약을 통해 방송에 사용하는 모든 음악의 저작권을 허락받고 사용료를 처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하 '삼시세끼' 제작진 공식입장 전문.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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