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제 "6년째 교회서 새벽 기도, 날 돌아보며 반성"(나혼자산다) [TV캡처]

입력2021년 04월 10일(토) 00:00 최종수정2021년 04월 10일(토) 00:03
용감한 형제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나 혼자 산다' 용감한 형제 6년째 새벽 기도를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용감한 형제는 어머니와 새벽부터 교회로 향했다. 그는 "새벽 기도를 다닌 지 5~6년 정도 됐다"고 말했다.

이어 "새벽 기도를 다녀오면 마음이 편하다. 내가 살아가는 길이 옳은 길인가를 돌아볼 때 기도를 하며 저를 돌아보고 반성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교회에서 어르신은 많이 봐도 또래는 못 봤다"며 "어른신들은 저를 모르는 분들이 많다. 험상궂은 친구가 새벽부터 교회에서 기도를 하니 많이 오해들 하셨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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