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MSG워너비 오디션서 '톱10 귀' 발동 [TV스포]

입력2021년 04월 10일(토) 11:49 최종수정2021년 04월 10일(토) 11:49
놀면 뭐하니 / 사진=MBC 제공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유야호(유재석)가 준비 중인 MSG워너비 결성을 위환 ‘블라인드 오디션 2라운드’에는 지원자 김수현부터 차승원까지 고음 종결자들이 총 출동한다.

10일 저녁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MSG워너비 결성을 위한 블라인드 오디션 2라운드 현장과 1대1 심층 면접 현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야호가 실력자들의 노래에 완전 심취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지난 방송 후 MSG워너비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듯 색다른 음색과 개성을 가진 고수들의 참가 지원이 쏟아졌다. 이미 반열에 오른 인물들까지 자기를 속이고 지원해 블라인드 오디션 2라운드에서는 더욱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특히 블라인드 오디션 2라운드에는 메인 보컬 자리에 어울리는 고음 종결자들이 등장해 유야호를 감동케 만들었다고. 고음과 당당히 맞짱을 뜨는 지원자, 고음을 스무스하게 타고 올라가는 지원자, 고음과 연애하 듯 완벽한 완급조절을 보여준 지원자 등 어떤 실력들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폭발적인 가창 실력과 선곡 센스까지 프로급인 지원자들의 모습에 유야호는 “오늘 완전 정글이네”라며 “오늘 같았으면 송중기 씨는 탈락”이라고 외치기도.

그런가 하면 유야호의 더욱 섬세해진 톱10귀에 딱 걸린 지원자도 속출했다. 그는 “이제 믿으시겠습니까? 톱10귀”라며 으쓱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유야호는 감동을 안겨준 합격자를 위한 ‘유야호’와 탈락을 결정하며 전통을 사랑하는 그 답게 꽹과리, 징, 북 등을 활용해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유야호가 자신의 머리로 징을 치는 모습도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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