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강수일, 'K리그 드림어시스트' 멘토단 참가

입력2021년 04월 10일(토) 15:25 최종수정2021년 04월 10일(토) 15:25
사진=안산 그리너스FC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안산그리너스FC 강수일이 'K리그 드림어시스트' 멘토로 참여한다.

안산은 10일 "강수일이 K리그 공식 후원사 현대오일뱅크, 대한축구협회 축구사랑나눔재단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K리그 드림어시스트'에 멘토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K리그 드림어시스트'는 전, 현직 K리그 선수의 자발적인 참여로 프로축구선수를 꿈꾸는 축구 유소년들에게 1:1 멘토링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9일 복합문화공간 '에무(emu)'에서 진행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강수일은 션, 이영표, 조원희, 조현우 등 현역선수 7명, 은퇴선수 17명 총 24명의 멘토들과 함께 'K리그 드림어시스트' 2기로 활동할 계획이다.

2021년 11월까지 실시되는 'K리그 드림어시스트'를 통해 강수일은 1:1 멘토링 뿐만 아니라, 멘토와 멘티가 함께 K리그 경기를 관람하고 토크콘서트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축구 꿈나무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안산은 오는 11일 오후 1시 30분 와~스타디움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6라운드 전남과의 홈경기를 펼친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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