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최양락♥팽현숙 "'1호가' 인기 실감, 광고 매일 들어와" [텔리뷰]

입력2021년 04월 11일(일) 06:00 최종수정2021년 04월 11일(일) 06:00
팽현숙 최양락 / 사진=JTBC 아는 형님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형' 최양락과 팽현숙이 높아진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10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코미디언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양락 팽현숙 부부는 '1호가 될 수 없어' 이후 인기를 실감한다고 전했다. 팽현숙은 "거짓말 조금 보태서 광고가 매일 들어온다. 그런데 비슷한 곳이라 1개 밖에 못했다. 그래도 끝나면 언제든지 할 수 있으니 연락 많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양락은 "팽현숙 가게 일을 도와주는데 20대 손님들이 날 알아보더라. 심지어 셀카 요청까지 했다. '1호가 될 수 없어' 전에는 전혀 없었던 일"이라고 전했다.

이어 "초등학생들도 날 알아본다. 여자 아이가 용돈이 자기보다 적다고 불쌍해 하더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디즈니 '백설공주'→'인어공주', 유색 인종…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디즈니 실사 영화가 캐스…
기사이미지
코로나19로 멈췄던 '보고타', 국내…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사이미지
더보이즈·엑소 세훈·씨야 이보람…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스타들의 사생활 침해 피해가 이어지고…
기사이미지
러블리즈 서지수 코로나19 확진, 이미주·케…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러블리즈(베이비소울…
기사이미지
류현진, 7이닝 1실점 호투로 시즌 …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볼티모어…
기사이미지
'강철부대' 재미와 감동 모두 잡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