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브브걸 민영 "'롤린' 역주행 후 숙소 돌아온 멤버들에 행복" [TV캡처]

입력2021년 04월 10일(토) 23:26 최종수정2021년 04월 10일(토) 23:26
브레이브걸스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전참시' 브레이브걸스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민영 유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민영과 유정은 최근 '롤린' 역주행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민영은 "지금까지 1~2시간을 잤다"고 했고, 유정은 "과자 광고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앞서 브레이브걸스는 해체 직전 유튜브에서 '롤린'이 뜨면서 다시 활동을 한 상태다. 유정은 "나랑 유나는 아예 숙소에서 짐을 뺀 상태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민영은 "해체를 앞두고 대표인 용감한 형제와 면담 날짜를 잡은 게 유튜브 영상 뜨기 하루 전이었다"며 "멤버들이 다시 짐을 가져왔는데, 행복했다. 이 숙소에서 끝이 날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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