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임영웅, 브레이브걸스 향한 팬심 "심장이 너무 뛰어" [텔리뷰]

입력2021년 04월 11일(일) 06:03 최종수정2021년 04월 11일(일) 06:03
임영웅 브레이브걸스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전참시' 임영웅과 브레이브걸스가 서로를 향한 팬심을 전했다.

1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민영 유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브레이브걸스는 음악방송 녹화를 위해 방송국을 찾았다. 이들은 임영웅의 대기실에 방문해 인사를 나눴다.

브레이브걸스를 본 임영웅은 "갑자기 심장이 너무 뛴다. 잘 된 거 정말 축하드린다. 옛날부터 정말 좋아했다"고 마음을 전했다.

브레이브걸스 역시 "차에서 임영웅 노래를 계속 듣고 왔다. 너무 팬"이라고 했다.

임영웅은 이찬원에게 전화연결을 했다. 이찬원은 브레이브걸스에게 "내가 군 생활을 했을 때 '롤린'이 나왔다. 내무반에 있는 의자에서 다 따라추곤 했다"고 팬심을 표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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