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쏜다' 이병헌, 목소리 깜짝 등장 "윤동식 농구 못해 안타까워" [TV캡처]

입력2021년 04월 11일(일) 20:39 최종수정2021년 04월 11일(일) 20:39
뭉쳐야 쏜다 이병헌 / 사진=JTBC 뭉쳐야 쏜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뭉쳐야 쏜다' 이병헌이 윤동식을 응원했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쏜다'에서는 윤종식이 이병헌부터 김래원, 신하균 등의 배우들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동식이 "래원이와 하균이"라는 말로 김래원과 신하균과의 친분을 알렸다. 그는 "이정진과는 이병헌을 통해 알게 됐다"면서 "병헌이형 집에서 일주일에 3일씩 자고 왔다"고 자랑했다.

이에 전설들은 이병헌에게 연락해보자며 깜짝 통화 연결을 제안하면서 윤동식의 황금 인맥 실체를 추궁한다. 이후 윤동식은 이병헌과 전화 통화에 실패하는 듯 했으나 가까스로 연결에 성공했다.

전화로 등장한 이병헌은 "윤동식과 본 지 너무 오래됐다. 몇 년만이냐. 어떻게 농구를 나 만큼 못하냐. 되게 안타깝다. 카메라에 너를 자꾸 안 비쳐준다"면서 "고 말했다.

이어 "오랜만에 윤동식이 나와서 반가운 마음에 '뭉쳐야 쏜다'를 봤다. 허재는 윤동식 이름도 잘 모르더라. (윤동식과는)안 지 몇년 됐는데 아직도 잘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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