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성일 "일회용 커피컵 뚜껑 발명, 발명품만 천 개 이상" [TV캡처]

입력2021년 04월 12일(월) 08:33 최종수정2021년 04월 12일(월) 08:36
김성일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아침마당' 김성일이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 속 '명불허전' 코너에서는 배우 김성일, 앵커 최일구, 코러스 가수 김효수, 코미디언 정철규 등이 출연했다.

이날 김성일은 "요즘 발명도 하고 디자인, 제품 생산 등을 하고 있다"며 "등록된 발명품 개수만 천 개는 넘어섰다"고 말했다.

이용식은 "머그리드(일회용 커피컵 뚜껑)를 바로 김성일이 발명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성일은 "제가 외국에 출장을 가면 커피를 마시는데 늘 입술을 데였다. 그때 입을 대는 부분이 높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뚜껑을 발명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생활 속에서 어떤 게 불편하면 그냥 지나치는 게 아니라 머리를 돌리게 된다. 개선된 아이디어가 그게 발명으로 이어지고 돈이 된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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