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비비엔터와 전속계약…김호진·한다감과 한솥밥 [공식입장]

입력2021년 04월 12일(월) 10:06 최종수정2021년 04월 12일(월) 10:07
진영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그룹 B1A4 출신 배우 진영이 비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2일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배우 진영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연기, 프로듀싱,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진영이 더욱 증진할 수 있도록 서포트 예정이며, 동반자로서 진영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1년 B1A4 리더로 데뷔한 진영은 2013년부터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영화 ’수상한 그녀' '내안의 그놈' 등에 출연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또한 진영은 지난 9일 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한편 진영이 전속계약을 맺은 비비엔터테인먼트는 김호진, 한다감, 조재윤, 심은진, 심완준, 윤교야, 김인묵, 김재인, 이후림, 오재일, 한성연이 소속돼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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