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데뷔 5000일 기념 완전체 랜선 모임 "자주 모여요" [스타엿보기]

입력2021년 04월 12일(월) 16:45 최종수정2021년 04월 12일(월) 16:45
소녀시대 / 사진=수영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가 데뷔 5000일을 자축했다.

수영은 1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데뷔 5000일 기념 랜선 모임 단체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사진 아니에요. 저희 자주 모여요"라고 덧붙이며 소녀시대 멤버들과 여전한 친분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을 비롯해 티파니 윤아 효연 서현 써니 태연까지 소녀시대 멤버들의 랜선 채팅방이 캡처돼있다. 소녀시대는 코로나19 여파로 대면이 아닌 랜선으로 만남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 후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여전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사랑받고 있다.

현재 소녀시대 멤버들은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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