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뜨는 강' 나인우, 김소현 떠났다…시청률은 상승

입력2021년 04월 13일(화) 07:21 최종수정2021년 04월 13일(화) 07:21
달뜨강 시청률 / 사진=KBS2 달이 뜨는 강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달이 뜨는 강' 김소현과 나인우가 이별한 가운데 시청률도 올랐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은 전국 기준 시청률 6.7%, 8.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6%, 7.8%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강(김소현)과 온달(나인우)의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울렸다. 서로가 명운임을 확신하면서도, 함께 하기 위해 폭풍 같은 시련을 이겨나가야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 것.

황영희의 죽음을 본 온달은 끝내 평강을 떠났다. 평강은 가지말라고 애원했지만 온달은 "널 잃지 않기 위해 떠나는 것"이라며 이별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불통의 YG, 코로나19 시국에서도 아쉬운 대…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킹덤'발 코로나 여파로 …
기사이미지
"인간으로 성장" 구혜선, 진술서 유…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구혜선이 유튜버 이진호를 명예훼…
기사이미지
정준영 피해자 "성범죄 2차 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