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하니, '라디오스타' 오늘(14일) 녹화…'어른들은 몰라요' 홍보 요정 열일

입력2021년 04월 14일(수) 09:57 최종수정2021년 04월 14일(수) 09:57
EXID 하니 안희연 어른들은 몰라요 라디오스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그룹 EXID 겸 배우 하니(본명 안희연)가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14일 스포츠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하니는 이날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를 진행한다. 방송일은 아직 미정이다.

이날 하니는 첫 스크린 도전작 '어른들은 몰라요' 개봉을 앞두고 홍보 요정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하니는 2016년 이후 5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귀환하게 됐다는 점에서 뜨거운 화제성이 예견된다.

최근 하니는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홍보 요정으로서의 열일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하니의 스크린 데뷔작 '어른들은 몰라요'는 가정과 학교로부터 버림받은 10대 임산부 세진이 가출 4년 차 동갑내기 친구 주영과 함께 험난한 유산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하니는 극 중 주인공 세진(이유미)의 유산 프로젝트를 돕는 가출 4년 차 동갑내기 주영 역을 맡아, 지금껏 본 적 없는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어른들은 몰라요'는 15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된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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