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추일승·조상현, 男농구 대표팀 지도자 공개 모집 지원

입력2021년 04월 14일(수) 15:01 최종수정2021년 04월 14일(수) 15:01
추일승 감독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남자 농구대표팀 지도자 공개 모집에 김진(감독)-김영만(코치), 추일승(감독)-김도수(코치), 조상현(감독)-김동우(코치) 등 총 3개 팀이 지원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지난 1일부터 14일 낮 12시까지 성인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지도자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며, 결격사유가 없는 3개 팀 전원에 대해 면접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면접심사는 15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진행되고, 각 후보자의 평가 총점을 합산하여 최다득점 팀을 선발∙추천한다.

5월 초로 예정된 이사회에서 국가대표팀 지도자(감독∙코치)를 최종 선임할 예정이며, 대한체육회 승인일로부터 2023 FIBA 농구월드컵 대회 종료일까지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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