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황윤성 "이찬원, 그냥 예쁘면 좋아해" 폭로 [텔리뷰]

입력2021년 04월 14일(수) 07:00 최종수정2021년 04월 15일(목) 00:03
뽕숭아학당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뽕숭아학당' 가수 이찬원이 이성에게 매력을 느끼는 순간을 공개했다.

14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는 배우 전노민, 박주미, 성훈, 이가령, 김응수, 전수경 등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각자 이성에게 매력을 느끼는 순간을 꼽았다. 이에 황윤성은 "저는 머리를 넘길 대 오는 은은한 샴푸 향이 좋다"고 말했다.

이에 이찬원은 "저는 특정 행동에 반하는 스타일은 아니"라며 "정말 신중하게 전체적으로 본다"고 알렸다. 그러나 이를 들은 황윤성은 "솔직히 말하면 예쁘면 좋아한다. 말을 왜 돌려서 하냐"고 지적해 출연진들이 폭소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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