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알고 보니 정동하 제자 "영광으로 생각" [텔리뷰]

입력2021년 04월 16일(금) 05:59 최종수정2021년 04월 16일(금) 05:59
임영웅 정동하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사랑의 콜센타' 사제 대결에서 임영웅이 승리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는 TOP6와 '꽃남6' 김준수 이장우 민우혁 정동하 테이 이현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5라운드에는 임영웅과 정동하의 대결이 성사됐다. 정동하는 "대학 강의를 나간 적이 있는데 그때 영웅 씨와 함께했던 시간이 있었다.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사제 간의 대결이 성사된 가운데 정동하는 야다의 '이미 슬픈 사랑'을 두 키나 올려 고음을 뽐냈다. 그는 99점을 획득했다.

임영웅은 이에 맞서 박상철의 '바보같지만'을 선곡해 불렀고, 명불허전의 가창력으로 100점을 받아 '스승' 정동하에게 승리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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