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황포도 "아이 모유수유 하느라 자세 틀어져 자주 아파" [TV캡처]

입력2021년 04월 16일(금) 08:18 최종수정2021년 04월 16일(금) 08:18
인간극장 / 사진=KBS 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인간극장' 황포도 씨는 진보리 양을 출산하고 자세 때문에 어깨가 아프다고 알렸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재 너머 봄이 오네' 5부로 꾸며져 산골로 귀농한 진남현 황포도 씨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포도 씨는 남편 전남현 씨에게 "보리를 계속 안고 있었더니 목이 너무 아프다. 어지러워서 두 번 정도 주저앉았다"라고 알렸다.

이어 황포도 씨는 "보리를 안고 계속 안고 있고 모유수유를 하느라 자세가 틀어져서 아프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래 자세가 바른 사람인데 어깨가 너무 아프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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