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이솜, 김의성 의심 "나한텐 숨기지 말 것" [TV캡처]

입력2021년 04월 16일(금) 22:50 최종수정2021년 04월 16일(금) 23:03
모범택시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모범택시' 이솜이 김의성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극본 오상호·연출 박준우)에서는 무지개 운수를 찾은 강하나(이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하나는 사라진 성범죄자 조도철(조현우)의 행방을 쫓았다. 그러던 중 조도철이 한 모범택시를 마지막으로 탄 것을 발견하고 해당 모범택시가 조회된 무지개 운수를 찾았다.

강하나는 무지개 운수 대표 장성철(김의성)과 만났다. 강하나는 "이 차 아냐. 차적조회하니까 여기로 뜬다"고 말했고, 장성철은 "우리 회사엔 없다"고 잡아 뗐다.

강하나는 "이런 말씀 죄송하지만 나한텐 숨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차주가 장하순 씨다"라고 말했다. 장성철은 "아버지다. 이 회사도 원래 아버지가 운영했던 거다. 하지만 전혀 몰랐다. 아직까지 아버지 이름으로 남아 있는 게 있을 줄은"이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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