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광규 "화사 엄마, 나보다 세 살 많아" 고백 [텔리뷰]

입력2021년 04월 17일(토) 05:59 최종수정2021년 04월 16일(금) 23:33
김광규, 화사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나 혼자 산다’ 김광규가 화사 엄마의 나이에 깜짝 놀랐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북유럽 감성으로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한 기안84의 모습을 공개한다.

이날 김광규는 화사, 헨리와 함께 최신식 트램펄린 기구가 있는 곳으로 데이트를 떠났다.

김광규는 차에 탄 헨리의 활발한 성격에 혀를 내두르며 "2~3분 만에 기가 빨렸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는 헨리에게 나이를 물었고, 헨리는 "1989년에 태어났다"고 고백했다. 김광규는 "67년생"이라고 말했다.

화사는 "저희 엄마보다 한 살 적으시다. 저희 엄마는 64년생"이라고 말했고, 놀란 김광류는 "64년생이면 저보다 세 살 많으시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헨리는 "정말 동안이시다"면서 분위기를 환기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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