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이제훈, 함정 빠졌나…성추행 누명 위기 [텔리뷰]

입력2021년 04월 17일(토) 06:39 최종수정2021년 04월 17일(토) 06:39
모범택시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모범택시' 이제훈이 함정에 빠졌다.

16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극본 오상호·연출 박준우)에서는 김도기(이제훈)가 함정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기는 학교 폭력 피해 학생을 위해 고등학교에 기간제 교사로 잠입했다. 순진한 선생님의 모습으로 변신한 김도기는 가해 학생에게 삥을 뜯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김도기는 피해 학생을 가해 학생으로부터 구했다. 이에 가해 학생은 김도기를 함정에 빠트려 복수할 것을 다짐했다. 가해 학생은 한 여학생을 섭외해 "그 선생 가방에서 네 사진 나올 거야. 그럼 넌 울면서 내가 시킨 말만 하면 돼"라고 종용했다.

이에 여학생은 김도기가 도서관을 나가자 뒤따라 나가며 울부짖었다. 이어 김도기를 가리키며 "선생님 가방 안에 내 사진이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YG가 또 YG했다" YG, 대표 포함 우리사주 …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기사이미지
'제2의 전성기' SG워너비, 음원 발…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2000년대 히트곡으로 다시 '역주행' 돌…
기사이미지
'골목식당' 정인선→금새록, 성공적…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골목식당' MC 자리를 지키던 정인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