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박현선 "♥양준혁과 결혼 후 스트레스 1/4로 줄어" [TV캡처]

입력2021년 04월 17일(토) 22:26 최종수정2021년 04월 17일(토) 22:26
양준혁 박현선 /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살림남2' 박현선이 결혼 후 달라진 점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양준혁 박현선 부부의 집들이를 위해 손님맞이 준비를 했다.

이날 집들이 손님으로는 방송인 윤정수, 가수 나태주가 방문했다. 윤정수는 "결혼 이후에 바뀐 점이 있냐"고 물었다.

박현선은 "솔직히 깜짝 놀랐다. 너무 잘해준다"며 "만날 때도 잘해줬는데 결혼 발표 후 더 잘해주더라"라고 말했다.

양준혁은 "경상도 스타일로 가면 안 되겠더라. 더 신경 쓰면서 많이 바뀌었다"고 했고, 박현선은 "서로 성격이 섞이면서 좋아졌다"고 밝혔다.

이어 "성격이 많이 바뀌었다. 저도 예민했는데 1년 전이랑 비교하면 지금 스트레스가 1/4밖에 없다고 한다. 지금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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