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광자매', 오늘(18일) 결방…홍은희 자가격리 여파

입력2021년 04월 18일(일) 19:58 최종수정2021년 04월 18일(일) 19:59
오케이 광자매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오케이 광자매'가 오늘(18일) 결방된다.

18일 KBS2 편성표에 따르면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가 결방되고 스페셜 방송이 대체 방송된다.

앞서 '오케이 광자매' 측은 지난 13일 "배우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하면서 촬영을 중단했다"며 "17일, 18일은 '오케이 광자매' 10회까지 내용을 담은 스페셜 방송을 편성하였으며, 11회는 다음 주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고 밝혔다.

확진자와 접촉한 배우는 극중 이광남 역을 맡은 홍은희로 알려졌다. 홍은희는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다.

'오케이 광자매'는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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