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정명호, ♥서효림에 애정 폭발 "전 남친이자 현 남편" [TV캡처]

입력2021년 04월 18일(일) 22:12 최종수정2021년 04월 18일(일) 22:16
서효림 정명호 딸 조이 / 사진=KBS2 슈펴맨이 돌아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슈돌' 배우 서효림의 남편 정명호가 아내를 향한 애정을 쏟아냈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서효림, 정명호 부부와 딸 조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효림은 자신을 "배우이자 조이의 엄마"라고 소개했다. 이어 정명호는 "서효림의 남편이자 조이의 아버지이자 김수미의 아들이다. 또 현재는 식품회사 CEO"라고 전했다.

서효림이 "왜 이렇게 수식어가 나보다 많냐"고 묻자 정명호는 "원래 다섯 개인데 하나 뺀 거다. 원래는 서효림의 전 남자친구이자 현 남편"이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내레이터 소유진은 "뭐야, 사랑꾼이야"라며 부러움을 드러냈고, 하하는 "이분 심상치 않다"며 웃음을 지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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