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정경미, 둘째 딸 공개 "♥윤형빈이 제 쌍수 전과 똑같다고" [TV캡처]

입력2021년 04월 18일(일) 22:30 최종수정2021년 04월 18일(일) 22:36
정경미 윤형빈 딸 윤진 /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1호가' 정경미와 윤형빈이 둘째 딸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에서는 코미디언 정경미, 윤형빈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경미, 윤형빈 부부의 둘째 딸이 최초 공개됐다. 딸 진 양의 모습을 확인한 출연진들은 "윤형빈과 판박이"라며 웃음을 지었다.

반면 정경미는 "윤형빈은 제 쌍꺼풀 수술 전이랑 똑같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간 각방을 썼던 두 사람은 딸 출산 후 합방을 했다. 정경미는 "진이가 계속 밤에 깨고 수유도 해야 되니까 남편이 옆에 있는 게 더 편하더라. 그렇게 자연스럽게 같은 방을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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