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 브레이브걸스 "정산은 아직, 학자금 대출 갚아야 해" [TV캡처]

입력2021년 04월 18일(일) 23:29 최종수정2021년 04월 18일(일) 23:31
브레이브걸스 / 사진=SBS 티키타카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티키타카' 브레이브걸스가 정산 후 학자금 대출을 갚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티키타카'에서는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브레이브걸스는 '입덕'을 유발하는 멤버로 유정을 꼽았다. 유정은 "무대할 때 활짝 웃는 걸 좋게 봐 주신 것 같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브레이브걸스는 역주행 후 소속사 대표인 용감한 형제가 보였던 반응을 공개했다. 민영은 "(역주행 전에는) 사실 잘 안 됐어서 연락을 자주 못 했다. 역주행 후 음원차트 1위를 하니 사장님이 먼저 연락을 해 주셨다. 차트를 캡처해 보내 주셨다"고 말했다.

아직 정산을 받지 못하고 밝힌 브레이브걸스는 정산 후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민영은 "딱 하루만 플렉스 해보고 싶다. 멤버들과 좋은 곳에 가서 파티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유정은 "저는 지금 대학을 8년 만에 졸업해서 학자금 대출을 빨리 갚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민영은 "저희 모두 학자금 대출이 있다. 아직 대출을 못 갚았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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