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유나 "역주행 전 카페 알바, 캐스팅 당하기도"(티키타카) [TV캡처]

입력2021년 04월 18일(일) 23:40 최종수정2021년 04월 18일(일) 23:43
브레이브걸스 유정 유나 / 사진=SBS 티키타카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티키타카' 브레이브걸스 유나가 카페 알바 당시 일화를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티키타카'에서는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2016년에 KBS2 '연예가중계' 리포터로 활동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데뷔한 지 5개월 만에 대선배들 위주로 리포터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데뷔한 지 얼마 안 돼 너무 긴장했다"며 "그런데 유해진 선배가 '우리 유정 씨도 같이 왔다'며 분위기를 재밌게 만들어 주셨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나는 역주행 전 생계유지를 위해 카페 아르바이트와 보컬 레슨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몰래 카페 알바를 하다가 캐스팅을 당한 적이 있다"며 "알바를 몰래 한 사실이 드러날까 봐 도망을 다니고 그랬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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