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부산시·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마스크 300만 장 기부

입력2021년 04월 19일(월) 09:43 최종수정2021년 04월 19일(월) 09:43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마스크를 기부했다.

롯데는 지난 16일 삼성과의 경기에 앞서 전달식을 갖고 부산시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마스크 300만 장을 기부했다.

이번 마스크 기부는 롯데 자이언츠가 팬들에게 받은 사랑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취약계층에 희망을 전달하는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코로나19 확산세 장기화에 따라 마스크 착용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만큼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의 방역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전 열린 전달식에는 부산광역시 박형준 시장과 롯데 자이언츠 이석환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는 판다그램 마스크 300만 장은 도움이 필요한 부산지역 16개 구군 이웃들에게 고루 배포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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