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복',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공유X박보검 효과 톡톡 [무비투데이]

입력2021년 04월 19일(월) 11:24 최종수정2021년 04월 19일(월) 11:24
서복 / 사진=영화 서복 공식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서복'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8일 하루동안 '서복'은 5만6596명을 불러 모으며 누적관객수 21만233명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최고의 개봉주 스코어로, 현재 예스24, 인터파크, 네이버 영화 등 주요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어 개봉 2주 차에도 순조로운 흥행 레이스가 예상된다.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 드라마다.

2위 '명탐정 코난: 비색의 탄환'은 2만3767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7만8701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1만2923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170만9924명을 기록했다.

이어서 '노바디'는 일일관객수 9053명, 누적관객수 11만3109명, '자산어보'는 7090명을 불러 모으며 누적관객수 30만2404명의 기록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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