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즉각 반박 "여론 조작? NO, 스토커가 가짜 인터뷰 진행"

입력2021년 04월 19일(월) 11:35 최종수정2021년 04월 19일(월) 11:35
함소원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배우 함소원이 팬들을 이용해 여론 작업을 펼쳤다는 기사에 즉각 반박했다.

19일 함소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보이십니까. 여기는 '아내의맛' 톡방입니다. 이분은들 지난 5개월 동안 저를 스토킹 했으며 고소 중인 중에도 디스패치에 방송국에 가짜 인터뷰에 저를 괴롭히고 어제 마지막 저를 탈탈 털어주겠다고 또 무서운 경고를 보내더니 디스패치가 쓰셨네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참고로 우리 팬클럽 사진은 전부 제 사진입니다. 여러분 매일 디엠으로 '너를 끝내주겠다' '손모가지를 걸고 너 끝이다'라는 세상에 처음 들어보는 협박을 전 매일 들었습니다. 전 연예인이니 여기서도 제가 잘못한 것이 되겠지요. 기자님 방송국 관계자님들 허위사실 기사로 방송으로 내지 마세요. 확인하고 내세요 부탁드려요"라고 부탁했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보도를 통해 함소원이 단톡 방 회원들을 동원해 여론 작업을 펼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종편 예능프로그램 TV조선 '아내의 맛' 조작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함소원이 단톡 방에 모인 팬들을 동원해 항의, 전화, 신고 등을 요청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함소원은 SNS를 통해 즉각 반박하며 억울함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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