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신민아 측 "노희경 작가 신작, 제안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

입력2021년 04월 20일(화) 16:29 최종수정2021년 04월 20일(화) 16:29
김우빈 신민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김우빈, 신민아가 노희경 작가의 신작 출연을 검토 중이다.

20일 김우빈, 신민아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노희경 작가의 신작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는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라이브' 등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PD가 선보이는 드라마다. 김우빈, 신민아 외에도 여러 명의 주연급 배우들이 출연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노희경 작가는 국제 비영리 민간단체 NGO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히어(HERE)'를 작업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로 제작이 잠정 연기됐다. '히어'에는 이병헌 한지민 신민아 남주혁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던 바 있다.

한편 신민아는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을 앞두고 있다. 김우빈은 최근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 촬영을 마무리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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