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꽃 들고 최형우 맞이하는 맷 윌리엄스 감독

입력2021년 04월 20일(화) 20:21 최종수정2021년 04월 20일(화) 20:21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 5회초 KIA 맷 윌리엄스 감독이 홈런을 터트리며 2000안타를 기록한 최형우를 축하하고 있다. 2021.04.20.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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