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1회 삼자범퇴 처리…산뜻한 출발 [류현진 중계]

입력2021년 04월 21일(수) 08:26 최종수정2021년 04월 21일(수) 08:26
류현진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보스턴 레드삭스를 상대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보스턴과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1회말 선두타자 키케 에르난데스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이어 크리스티안 아로요와 J.D. 마르티네스를 모두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 지었다.

토론토는 2회 현재 보스턴과 0-0으로 맞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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