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측 "홍자매 신작 '환혼' 출연 긍정 논의 중" [공식입장]

입력2021년 04월 21일(수) 14:20 최종수정2021년 04월 21일(수) 14:20
아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홍자매 작가 신작 '환혼'에 합류할까.

21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아린이 tvN 새 드라마 '환혼'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환혼'은 '호텔 델루나' '주군의 태양' '최고의 사랑' 등 다수의 히트작을 보유한 홍자매(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새 드라마다. 천기를 다루는 젊은 술사들에 대한 이야기로 알려졌다. 이재욱과 박혜은, 뉴이스트 황민현이 출연 물망에 올랐다.

앞서 아린은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로 연기에 도전, 호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영화 '도시괴담2'(가제) 출연을 확정지으며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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