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장민호, 트롯 데뷔 10주년 깜짝 파티에 울컥 "감동" [TV캡처]

입력2021년 04월 21일(수) 22:46 최종수정2021년 04월 21일(수) 22:46
장민호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뽕숭아학당' 장민호가 트롯 데뷔 10주년 기념 파티에 눈물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인생학교'(이하 '뽕숭아학당')에서는 맏형 장민호의 '트롯 데뷔 10주년' 기념 파티가 열렸다.

이날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는 '특명! 장민호를 속여라!'라는 미션을 부여받고 장민호의 깜짝 카메라를 준비했다.

이는 완벽하게 성공했고, 장민호를 완벽하게 속였다. 장민호의 깜짝 카메라가 공개됐고, 트롯 데뷔 10주년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이에 장민호는 "너무 감동이다"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레전드 설운도, 장윤정부터 배우 박성웅, 신애라, 방송인 홍현희 등 장민호 지인들의 10주년 축하 영상편지가 더해지면서,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장민호는 "많이 고맙고 이런 날이 올 거라는 예상을 단 하루도 하지 못했다. 나한테만 너무 늦다는 생각이 있었다"며 "저 친구들 없었으면 이런 기쁨을 누구랑 나눌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미스터트롯' TOP6 동료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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