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하니 "캐릭터 위해 트리트먼트·손톱 관리 포기" [TV캡처]

입력2021년 04월 21일(수) 22:55 최종수정2021년 04월 21일(수) 22:55
하니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라스' 하니가 영화 캐릭터를 위해 습관을 바꿨다고 전했다.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강하늘, 김강훈, 하니, 강영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영화 촬영을 위해 정돈된 느낌을 버렸다고 밝혔다. 하니는 "'어른들은 몰라요'에서 거리를 떠돌아 다니는 역을 맡았다. 그런데 내가 아무래도 보여지는 직업을 오래 하다 보니 정돈된 느낌이 몸에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하면 이 느낌을 버릴 수 있을까 싶어서 고민을 많이 했다. 원래 샴푸랑 트리트먼트를 매일 했다면, 트리트먼트를 안 하고 샴푸만 해서 푸석한 느낌을 주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또 내가 원래 손톱을 뜯는 습관이 있었는데, 7년 동안 봉인하고 있었다. 캐릭터를 위해 이를 해제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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