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현배, 오늘(22일) 발인 …동료 배웅 속 떠난다

입력2021년 04월 22일(목) 07:12 최종수정2021년 04월 22일(목) 07:12
이현배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그룹 45RPM의 멤버이자 DJ DOC 이하늘의 동생인 故 이현배의 발인식이 오늘(22일) 치러진다.

22일 오전 11시 한남공원에서 이현배의 발인이 엄수된다.

故 이현배는 17일 제주도 서귀포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과 유족은 정확한 사인 확인을 위해 부검을 결정했다. 이후 부검의는 "교통사고에 따른 후유 사망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사망 원인으로 심장 이상으로 판단했다.

이 가운데 이하늘은 자신의 SNS를 통해 김창열을 비판했다. 그는 "이현배가 오토바이 배달 중 사고를 당했으나 생활고로 MRI조차 찍을 수 없었다. 네가 죽였다. 악마XX" 등의 욕설을 퍼부었다.

이에 DJ DOC 그룹 와해설이 돌기도 했으나 김창열이 빈소에 방문해 이하늘을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눴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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