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 측 "방역수칙 위반? 취식 가능하다고 안내 받아" [공식입장]

입력2021년 04월 22일(목) 15:53 최종수정2021년 04월 22일(목) 15:53
이태곤 / 사진=TV조선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이태곤이 방역수칙 위반으로 신고 당했으나 업체의 안내에 따랐다는 입장이다.

22일 소속사 라마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이태곤이 체육 시설 내 음식물 섭취를 위반해 신고 당했다는 사실과 관련 "스크린 골프장에 간 것은 맞다"고 말했다.

다만 "이태곤과 일행은 스크린 골프장 내부에 판매되는 음식을 먹었다. 당시 먹기 전에 업체에 문의를 했는데 식당 허가증이 있어서 '먹어도 된다'고 안내를 받았다더라"고 해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이태곤이 마스크 없이 골프를 치던 이들은 피자를 주문해 콜라, 커피 등 음료와 함게 실내에서 취식하며 음식물 섭취 금지 지침을 위반, 신고 받았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태곤은 최근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시청률 수렁' MBC, '드라마 왕국' 명성은 …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MBC 드라마가 깊은 수렁에…
기사이미지
'매년 1승' 한계 넘은 박민지, 후원…
[용인=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계를 극복한 박민지가 후원사 …
기사이미지
'미성년 조건만남 사기' 조나단 형…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방송인 조나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