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이승기, 진짜 프레데터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연기" [TV캡처]

입력2021년 04월 22일(목) 23:09 최종수정2021년 04월 22일(목) 23:26
이승기 프레데터 / 사진=tvN 마우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마우스' 프레데터의 정체는 바로 이승기였다.

2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극본 최란·연출 최준배)에서는 자신이 프레데터였음을 알게 된 정바름(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바름은 잃었던 과거를 되찾았다. 그는 과거 동물을 사랑하고, 주민들을 배려하는 척 연기를 해 왔던 자신의 모습을 회상했다.

이에 충격받은 정바름은 "처음부터 끝까지 연기를 하면서 살았던 거야"라며 눈물을 쏟아냈다.

이어 "내가 했던 연기들, 가짜의 삶 그게 진짜 기억이라고 착각했던 거였다"며 "처음부터 성요한(권화운)의 기억 따윈 없었다. 다 내 기억이었다"며 오열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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