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5일 홈경기 시구자로 '하트시그널' 박지현 선정

입력2021년 04월 23일(금) 15:18 최종수정2021년 04월 23일(금) 15:18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오는 25일 홈경기에서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

키움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서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박지현(26) 씨를 시구자로 선정했다.

박지현 씨는 지난해 3월 방송된 '하트시그널' 출연 당시 '첫사랑 이미지'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각종 CF 및 화보 촬영 등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패션 및 요리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프렌즈'에서 자신의 일상을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시구를 하는 박지현 씨는 "키움 히어로즈 구단에서 시구를 할 수 있어 너무나도 감사하고 영광이다.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의 승리를 위한 멋진 시구를 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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