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전략분석팀 장동민VS김동현, 전략 예측 나서며 입씨름 발발 [TV스포]

입력2021년 05월 04일(화) 17:24 최종수정2021년 05월 04일(화) 17:24
강철부대 / 사진=KBS2 강철부대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강철부대' 대원들이 각양각색 전략을 쏟아내며 치열한 신경전을 벌인다.

4일 밤 방송되는 채널A, SKY의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에서는 '40kg 군장 산악 행군' 데스매치 미션의 탈락 부대가 확정된 가운데, 새로운 팀 대항전의 1라운드 종목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력한 베네핏이 주어지는 팀 미션의 정체가 밝혀졌다. 이에 부대별 첨예한 신경전이 가열되는가 하면 4인 4색 작전을 구상하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미션은 순간의 판단력과 집중력에 따라 승부가 갈린다고 해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접전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707(제707특수임무단) 염승철이 체급과 근력이 핵심적인 상황에 "가장 안 했으면 했다"며 거부감을 내비쳤다. 탄탄한 내공으로 '박갈량'으로 불린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 박준우(박군) 역시 위축된 기색을 드러내 해 더욱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그러나 이도 잠시 팀원들과의 작전 회의에 돌입, 특전사 장교로 전역한 정태균이 상황을 유리하게 이끌만한 방법을 제시하며 사기를 끌어 올린다고 해 관심이 집중됐다.

그런가 하면, 전략분석팀이 팀 대항전에서 승세를 붙잡을 수 있는 전략 예측에 나서며 흥미를 고조시켰다. 먼저 해병대 출신인 김동현은 압도적인 힘과 체력의 중요성을 설파하는가 하면, 반대로 장동민은 날센 스피드와 지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과연 이번에는 또 어떤 스펙타클한 전개가 펼쳐질 것인지, 각 부대가 구상한 전략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됐다.

'강철부대' 제작진은 "이번 미션은 시청자들에게도 눈에 익은 종목으로 진입장벽이 낮아 누구나 쉽게 즐겨볼 수 있다. 그러면서도 더욱 구체적인 룰과 대진 방식이 결합되어 있어 색다른 카타르시스를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나날이 배양되어가는 각 부대의 끈끈한 팀워크를 확인해보길 바란다"며 본 방송에 대한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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