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장윤정 과격한 성격인 줄 몰랐다"(뽕숭아학당)[TV캡처]

입력2021년 05월 05일(수) 22:35 최종수정2021년 05월 05일(수) 22:35
뽕숭아학당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뽕숭아학교' 장윤정과 김희재가 '티격 태격 케미'를 과시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인생학교'에서는 지난 2020년 5월 13일 개교 이후 1주년 맞이 파티가 열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식 이사장 장윤정이 멤버들을 위한 선물들을 들고 왔다. 1주년 선물을 위해 자연산 송이들을 챙겨 온 것.

장윤정은 데뷔 당시를 떠올리며 "댄스 가수였다. 그땐 여자 솔로들이 많아싸. 박미경, 소찬휘, 김현정이 있었다. 그래서 저도 솔로 가수로 데뷔하면서 파이팅이 넘쳤다"고 회상했다.

뒤이어 멤버들은 장윤정의 매력에 대해 답하는 시간을 가졌지만 김희재는 아무런 말을 하지 못해 핀잔을 받았다.

이에 장윤정은 고함을 질렀고 김희재는 "저 누나를 좋아할 때 저렇게 과격적인 줄 몰랐다"고 말했고 장윤정은 "너무 편안하게 촬영하는 거 아니냐. 정말 언짢다. 다른 선배님들에게는 잘 하면서 나한테는 '저 누나'라고 하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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