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전원주 "필요한 거 있을 때만 상냥한 며느리, 섭섭해" [TV캡처]

입력2021년 05월 06일(목) 08:55 최종수정2021년 05월 06일(목) 08:55
전원주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침마당' 전원주가 며느리에 대해 섭섭한 점을 꼽았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가족 간 소통의 법칙'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전원주는 "자식에서 섭섭한 게 있다. 품 안의 자식이라는데 그 말이 딱 맞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혼자 사는데 모시고 산다고 하기는커녕 전화도 안 한다. 그러다가 필요한 게 있으면 상냥하게 전화한다. 내가 있어서 주기는 하지만 좋으면서 섭섭할 때가 많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동창 모임 나가면 친구들이 뭘 며느리가 사줬다고 하고 딸이 용돈 준다고 하는데 섭섭하더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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