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아나운서 "50세 갱년기, 어린이날 선물받아"(아침마당) [TV캡처]

입력2021년 05월 06일(목) 09:00 최종수정2021년 05월 06일(목) 09:00
최시중 아나운서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침마당' 최시중 아나운서가 어린이날 선물을 받았다고 전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가족 간 소통의 법칙'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시중 아나운서는 전날인 어린이날에 어머니에게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 아나운서는 "아직도 어머니가 날 어린이로 생각한다. 어린이날 선물로 보약을 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진맥을 하자고 했는데, 내가 하기 싫다고 하니 말 좀 들으라고 하시더라. 내가 나이 50이 넘은 갱년긴데, 아직도 어린이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가족 간의 소통이 너무 잘 되도 불편한 게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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