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희승 "제이크, 얼굴은 이미 완성형…갈수록 성숙해져"(정희)

입력2021년 05월 06일(목) 13:40 최종수정2021년 05월 06일(목) 13:41
엔하이픈 /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정희' 엔하이픈 희승이 제이크가 점점 성숙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가 6일 오후 방송됐다. 게스트로는 그룹 엔하이픈(ENHYPEN, 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참석했다.

이날 희승은 데뷔 이후 가장 달라진 멤버로 제이크를 꼽았다. 먼저 그는 "제이크의 얼굴은 원래부터 완성형이었다"며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어 "제이크가 가면 갈수록 무대 매너가 좋아지더라. 또 제이크와 같이 살고 있는데 성숙한 느낌이 나오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제이크는 "이제 스무살이 돼서 성숙해지는 게 이번 활동의 가장 큰 목표였다"며 "그렇게 봐 주시니까 너무 감사하다"고 만족해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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