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정동원 "가장 많이 불리는 별명 삐약이, 난 왕자님이 좋아"

입력2021년 05월 06일(목) 14:25 최종수정2021년 05월 06일(목) 14:25
정동원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컬투쇼' 정동원이 왕자님이라는 별명이 가장 좋다고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정동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신봉선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은 팬들의 메시지를 읽었다. 팬들은 정동원을 두고 '왕자', '삐약이', '우리 아들' 등의 별명으로 불렀다.

정동원은 "방송에서 가장 많이 쓰는 게 삐약이다. 삐약이가 별명 중에 제일 많이 쓰이는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가장 듣고 싶은 애칭으로 왕자님을 꼽았다.

이를 들은 신봉선은 "정동원은 얼굴 예쁜 게 그대로고 팔 다리만 쑥 길어졌다. 왕자님 맞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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