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 "농구선수 출신, '스위트홈'서 프로틴 괴물 연기"(도시어부3) [TV캡처]

입력2021년 05월 06일(목) 22:50 최종수정2021년 05월 06일(목) 22:53
박광재 / 사진=채널A 도시어부3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도시어부3' 박광재가 드라마 '스위트홈'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6일 첫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이하 '도시어부3')에서는 시즌3의 포문을 연 이덕화, 이경규, 이수근, 김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게스트로는 배우 박광재가 함께했다.

이날 박광재는 "프로 농구선수를 하다가 지금은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드라마 '스위트홈'에서 프로틴 괴물 역을 연기했다"고 말했다.

박광재는 낚시광 면모도 드러냈다. 그는 "며칠 전에 추자도에 가서 감성돔, 돌돔을 낚시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광재는 1980년생으로 김준현과 동갑이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준현은 "동갑이라고? 친구인데 쫄아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이름값 제대로…레전드의 귀환 ['보이스4' …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보이스'가 시즌4의 포문…
기사이미지
"옥주현, 무릎 꿇고 오열"…'위키드…
기사이미지
빌리 아일리시, 아시아계 조롱 의혹…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빌리 아일리시(2…